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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행사
2020.08.18
0816 광복 75주년 기념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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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은 성령강림 후 제11주이자, 광복 75주년 기념 주일이었습니다. 


일제에 의해 빼앗긴 조국의 고통의 시간들은 민족 모두의 아픔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암흑같은 시간 속에서도 복음을 들고 이 땅을 밟은 선교사들과, 

그 복음을 들고 신앙의 자유와 민족의 자주를 위해 기도로 싸운 믿음의 선조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광복이라는 은혜의 선물을 허락하셨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2% 밖에 되지 않았던 기독교인들이(1922년 2월 15일 기독신보 통계 기준)

민족계몽과 독립을 위해 가장 앞장섰던 사실은 복음의 능력이 개인의 구원을 넘어 그들이 속한 공동체와 민족을 회복케하는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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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7번째 시간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김동현 담임목사님의 입을 통해 “두려울 때 믿음을 말하라.” 라는 제목으로 나눠졌습니다.


두려움과 절망이 찾아온듯한 순간에도, 닫혀버린 무덤의 문을 바라보는 그 시간에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향하며, 기도로 그 두려움을 싸워 승리합니다. 


그 두려움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된 말을 하는 믿음의 말을 하지 않았다면,

광복의 기쁨은 우리의 것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우리 삶에 찾아온 매일의 삶 속에 두려움이 있다면, 

과연 내가 마주하는 두려움이 무엇인지, 이것은 누가 준 것인지, 

우리의 시선은 무엇을 바로 보아야 하는지, 

그래서 우리의 말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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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평감리교회는 이렇게 국기를 게양합니다. 

어린이부터 청년과 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하나되어 국기를 게양하고, 애국가를 부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민족을 우리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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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도 이 나라를 뒤덮고 있는 듯한 이 때에, 

세상이 무어라 말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말을 늘 고백하는 

우리 은평의 모든 가족이 되길 소망합니다.


영원한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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